미녀골퍼 안신애, 명품보다 더 빛나는 미모 [똑똑SNS]

프로골퍼 안신애가 미모를 자랑했다.

안신애는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Pink makes me happy”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안신애가 거울 셀카를 촬영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프로골퍼 안신애가 미모를 자랑했다. 사진=안신애 SNS

그는 카디건, 벨트백, 신발 등에 핑크 컬러로 포인트를 준 패션을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특히 안신애는 세련되면서도 봄처럼 화사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한편 안신애는 1990년생으로, 지난 2008년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신인왕으로 화려하게 데뷔했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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