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정동원의 팬들이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정동원의 팬클럽 ‘우주총동원’이 경상남도 하동군에 발생한 대형산불의 피해 복구를 위해 3,000만원을 기부했다.
하동군은 정동원의 고향이기도 한 지역으로, 팬클럽 ‘우주총동원’은 산불 피해를 입은 하동군에 대한 안타까운 심정을 표하며 따뜻한 선행을 베풀었다.
한편, 정동원은 지난해 12월 미니앨범 ‘사내’를 발매, 성탄 콘서트 ‘성탄총동원’과 전국투어 콘서트 ‘음학회’ 등 다양한 공연 활동을 비롯하여 방송, 라디오 등 다채로운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다.
최근에는 팬들을 위한 디지털 싱글 ‘영원(Forever)을 발매하는 등 팬들과의 활발한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