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원중 “배역에 의욕 없어”…탈모약 부작용 고백

‘모내기클럽’ 김원중이 탈모약 부작용을 고백했다.

오는 25일 방송되는 MBN-LG헬로비전 공동제작 예능 프로그램 ‘모내기클럽’ 8회에서는 ‘탈모 in 멜로디’와 ‘빠진 녀석들’ 팀원들의 솔직한 고백이 모내기 회원들에게 희망을 선물한다.

슬리피는 출연진들과 모발 관리법에 이야기를 나누던 중, 돌연 겨드랑이 털을 공개해 래퍼 보이비의 고개를 떨구게 만든다. 녹화 중 느닷없이 겨드랑이 털을 공개할 만큼 슬리피의 간절한 사연은 무엇인지 호기심을 자극한다.

‘모내기클럽’ 김원중이 탈모약 부작용을 고백했다. 사진 =예능 프로그램 <모내기클럽>

진지하게 고민 상담을 하던 슬리피는 이내 ‘모내기 요정’ 박수진 의사의 예상치 못한 발언에 자신감 넘치는 모습을 보였다는 후문이다.

액션 배우 김원중은 “액션 배역 때문에라도 머리가 없는 게 낫지 않냐”는 박명수의 질문에 “좋을 때도 있지만, 늘 똑같은 역할만 맡는다”며 액션 배우로서의 탈모 고충을 토로한다.

김원중은 이어 탈모약을 복용하고 머리가 자란 경험담을 공개, 배역에 의욕이 사라져 복용하던 탈모약을 과감히 끊었다고.

박수진 의사는 “우리 모발을 지키기 위해서 ○○○을 매일 먹어야 한다”며 유익한 정보를 제공하고, 탈모로 고민을 겪고 있는 출연진들과 모내기 회원들이 알고 있는 잘못된 정보들을 바로잡아줄 예정이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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