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퍼센트 故서민우, 오늘(25일) 5주기…갑자기 떠난 별 [MK★이슈]

그룹 백퍼센트 故 서민우가 세상을 떠난 지 5년이 됐다.

서민우는 지난 2018년 3월 25일 서울 강남구 자택에서 심정지 상태로 발견돼 안타깝게 세상을 떠났다.

소속사 티오피미디어는 당시 “서민우는 자택에서 심정지 상태로 발견됐다. 119구급대가 출동했으나 사망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백퍼센트 故 서민우가 세상을 떠난 지 2년이 됐다. 사진=티오피미디어

또 “팀의 맏형으로서 멤버들을 잘 이끌어 왔고 멤버와 팬을 진심으로 사랑하는 정이 많은 친구였다. 민우 군을 아는 모든 이들이 그의 다정함과 성실함을 알기에 더욱 더 슬픔이 크다”고 전했다.

꾸준히 팬들과 소통을 이어왔던 고인이기에 팬들의 충격은 컸다.

한편 2006년 KBS 성장드라마 ‘반올림3’로 데뷔한 서민우는 ‘왕과 나’ ‘기다리다 미쳐’ 등에 출연하며 배우로 활동했다.

지난 2012년에는 백퍼센트에 합류해 가수로서 연예계 활동을 이어왔다.

[김나영 MK스포츠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이경규 뇌졸중 부인 “화가 나서 목이 쉬었다”
배우 이다해, 가수 세븐과 결혼 이후 첫 임신
블랙핑크 제니 파격적인 노출과 아찔한 실루엣
장원영, 과감한 드레스 자태…돋보이는 볼륨감
이정후 메이저리그 부상자 명단 이후 첫 훈련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