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랫폼 바운드-힙합엘이, 신인 뮤지션 발굴 프로젝트 대장정 마무리

플랫폼 바운드(Baund)와 힙합엘이(HIPHOPLE)가 함께 한 신인 힙합/알앤비 뮤지션 발굴 프로젝트 ‘THE:RISE 5 With Baund(더라이즈 5)’가 3개월에 걸친 대장정을 마무리했다.

‘THE:RISE 5 with Baund’는 힙합엘이(HIPHOPLE)가 더 주목받아야 할 신인 음악가들과 함께 진행하는 음악 프로젝트다.

‘TEAMWORK’라는 슬로건을 테마로 진행된 이번 시즌에는 향후 한국 힙합, 알앤비 씬을 이끌어갈 듀오, 팀, 크루 등 총 20팀이 프로젝트 후보로 참여했다.

플랫폼 바운드(Baund)와 힙합엘이(HIPHOPLE)가 함께 한 신인 힙합/알앤비 뮤지션 발굴 프로젝트 ‘THE:RISE 5 With Baund(더라이즈 5)’가 3개월에 걸친 대장정을 마무리했다.

THE:RISE 5 with Baund의 메인 스폰서십 파트너로 참여한 바운드(Baund)는 더콰이엇(The Quiett), 창모(CHANGMO) 등 유명 프로듀서들의 비트 400여 곡과 함께 음악과 영상 콘텐츠를 쉽게 만들고 즐길 수 있는 Z세대 중심의 소셜 엔터테인먼트 플랫폼이다.

바운드는 넉살, 다민이 등 힙합 씬의 주요 뮤지션들과 함께한 ‘Baund Original Plays’, ‘POWERED’ 뮤직 프로젝트를 통해 신예 뮤지션들이 성장할 다양한 기회를 제공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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