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롯데~롯데~’ 첫 경기 준비하는 유강남 [MK쇼츠]

1일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3 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가 열린다.

롯데 유니폼을 입은 유강남이 시즌 첫 경기를 앞두고 타격 훈련을 하고 있다.

이적 첫 해인 유강남의 시범경기 성적은 10경기에 나와 타율 0.316, 6안타 5타점으로 좋은 타격감을 보였다.

한편 유강남은 롯데와 4년 총액 80억원의 FA 계약을 맺었다.

잠실(서울)=천정환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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