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임영웅이 프로축구 시축에 나섰다.
8일 오후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K리그1 2023 6라운드 FC서울과 대구FC의 경기가 열렸다.
평소 축구 팬으로 알려진 임영웅은 FC서울의 황의조, 기성용과의 친분으로 축구장을 찾게 됐다.
임영웅이 시축을 마친 뒤 기성용, 황의조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상암동(서울)=천정환 MK스포츠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이종석-아이유, 공개 연애 4년 만에 결별 인정
▶ 구준엽, 서희원 468억 유산의 1/3 받는다
▶ 바다, 시선 사로잡는 핫팬츠 & 글래머 핫바디
▶ 애프터스쿨 이주연, 시선 집중 섹시 비키니 자태
▶ 고우석 메이저리그 첫 홀드…2점 차이 리드 지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