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골퍼 안신애가 수영복 자태를 뽐냈다.
안신애는 1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근황을 담은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안신애가 풀장에서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블랙 컬러의 명품 수영복을 입은 그는 여유로운 시간을 즐기고 있다.
특히 안신애는 다양한 각도로 사진을 찍으며 도도한 미모와 핫바디를 자랑했다.
한편 안신애는 1990년생으로, 지난 2008년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신인왕으로 화려하게 데뷔했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