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이혜성 측이 열애설을 부인했다.
21일 이혜성의 소속사 SM C&C 측은 MK스포츠에 “열애설은 사실이 아니다”라고 밝혔다.
앞서 이날 TV리포트는 이혜성이 패션브랜드 사업가 김락근 씨와 열애 중이라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두 사람이 손을 잡은 모습을 봤다는 목격자들이 있었다는 것.
한편 이혜성은 KBS 아나운서 출신으로, 현재 tvN ‘벌거벗은 세계사’ 등에 출연하고 있다.
또한 이혜성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인 ‘혜성책빵’을 통해서 팬들과 소통 중이다.
이혜성은 2019년 15살 연상 방송인 전현무와 공개 연애를 시작했으나, 지난해 2월 결별 소식을 전했다.
[김나영 MK스포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