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GC의 역조공, 챔프전 2차전 앞두고 팬들에게 커피 3000잔 쏜다

안양 KGC는 27일 챔피언결정전 2차전 홈 경기에서 팬들을 위한 커피차 이벤트를 진행한다.

해당 이벤트는 지난 2월 4일 진행한 ‘변준형 선수 팬 인증’ 행사 중 선수들이 직접 기획하였으며 챔피언결정전 진출 시 6명의 선수가 3000명의 팬에게 커피를 선물하겠다는 공약을 지키기 위해 마련되었다.

선수들의 좋은 뜻에 ‘커피:니’가 동참했으며 오후 5시부터 안양실내체육관 매표소(1층) 앞 광장에서 3000잔의 음료를 선착순으로 선물할 예정이다.

안양 KGC는 27일 챔피언결정전 2차전 홈 경기에서 팬들을 위한 커피차 이벤트를 진행한다. 사진=KGC 제공

농구단은 커피 이벤트 이외에도 팬들을 위한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우선 입장 게이트에서 입장 관중 2000명에게 오후 5시 30분부터 ‘Be Strong’ 응원 티셔츠를 증정하며(선착순), 붉은 색 의상을 착용한 관람객에게는 정관장 에브리타임 밸런스핏 1포를 증정한다.

또한 경기 중 다양한 이벤트를 통해 팬들에게 선물을 증정할 예정이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구단 공식 SNS(인스타그램)를 통해서 확인할 수 있다.

[민준구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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