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 통합우승의 상징’ 하하-별 부부, 29일 챔프전 3차전서 시투

서울 SK는 29일 잠실학생체육관에서 열리는 2022-23 SKT 에이닷 프로농구 챔피언결정전 3차전에서 인기가수이자 방송인인 하하와 별 부부를 초청해 시투를 한다.

하하와 별 부부는 지난 2021-22시즌 챔피언결정전 5차전에서 시투를 한 바 있으며 당시 SK는 5차전에 승리하며 통합우승을 차지했다.

한편 SK는 챔피언결정전 3차전을 맞아 선착순 1000명에게 플레이오프 기념 T셔 츠를 무료로 증정하고 전 관중에게는 2시즌 연속 우승을 기원하며 응원 클래퍼를 무료로 배포한다.

서울 SK는 29일 잠실학생체육관에서 열리는 2022-23 SKT 에이닷 프로농구 챔피언결정전 3차전에서 인기가수이자 방송인인 하하와 별 부부를 초청해 시투를 한다. 사진=SK 제공

경기중에도 챔피언결정전을 맞아 미디어파사트와 레이저 콜라보로 보다 업그레이드된 암전 인트로쇼를 진행하며 삼성 휴대폰, 나이키 제품 등 다양한 경품 이벤트를 통해 팬들의 열광 응원을 유도할 계획이다.

[민준구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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