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민갑부’ K-디트로이트 피자로 연 매출 80억 원 달성

‘서민갑부’에서 피자로 연 매출 80억 원을 달성한 갑부 사연을 공개한다.

29일 방송되는 채널A ‘서민갑부’에서는 피자의 고정관념을 깨고 K-디트로이트 피자를 만들어 연 매출 80억 원을 달성한 갑부 김태원 씨의 이야기를 소개한다.

MZ세대의 성지 압구정 로데오에서 K-디트로이트 피자 가게를 운영 중인 태원 씨. 그는 사각형 모양의 피자 도우에 우대 갈비, 마라 꿔바로우, 랍스터, 미트볼 꼬치 등 세계 각국의 음식들을 토핑으로 올려 유일무이 고품격 피자를 만들고 있다는데.

‘서민갑부’ 피자로 연 매출 80억 원을 달성한 갑부 사연을 소개한다.사진=채널A 제공

무려 13가지의 메뉴가 있는 것은 물론, 매일 오픈런은 물론 1시간 이상 웨이팅까지 불사하게 만드는 30판 한정 메뉴까지 있다.

특히 태원 씨는 ‘피자는 둥글다’라는 틀을 깨고 미국 4대 피자로 불리는 두툼한 사각 모양의 디트로이트 피자를 선택했는데, 이 피자는 한국에선 아직 조금 낯설지만 두툼하면서도 푹신한 식감을 자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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