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지현, 130억 펜트하우스 현금 구매? “배우 사생활…확인 어려워”(공식)

배우 전지현이 130억원 대의 서울 뚝섬 펜트하우스를 현금으로 매입한 사실이 전해졌다.

19일 전지현의 소속사 이음해시태그 측은 MK스포츠에 “배우의 개인적인 부분이라 소속사에서도 구체적으로 알지 못한다”라고 밝혔다.

이날 중앙일보에 따르면 지난해 개인간 아파트 역대 최고가 거래가격인 130억 원을 기록한 서울 뚝섬 초고층 펜트하우스 매수자는 전지현인 것으로 확인됐다.

배우 전지현이 130억원 대의 서울 뚝섬 펜트하우스를 현금으로 매입한 사실이 전해졌다. 사진=김영구 기자

보도에 따르면 전지현은 남편 최준혁 알파자산운용 대표와 공동으로 매수한 것으로 알려졌다.

전지현의 지분이 13분의 12, 남편이 13분의 1인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전지현은 지난해 2월 서울 강서구 등촌동 상가를 505억 원에 매입한 것으로 알려졌다.

뿐만 아니라 서울 강남구 아파트를 비롯해 서울 용산구 이촌동 상가, 서울 강남구 삼성동 상가 등 다수의 부동산을 보유한 것으로 알려져 연예계 부동산 부자로 유명하다.

한편, 전지현은 새 드라마 ‘북극성’ 출연을 제안 받았다.

[김나영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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