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초입력 2023.05.10 18:51:22
10일 오후 서울 잠실구장에서 ‘2023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LG 트윈스 경기가 열렸다.
키움은 최근 5연패, LG는 최근 4연승중이다.
1회말 무사 1루에서 키움 러셀 유격수가 LG 문성주의 투수앞 땅볼을 연결받아 1루주자 홍창기를 포스아웃 시킨 후 볼을 떨어뜨리면서 병살을 놓치고 있다.
키움 선발 최원태는 1승 2패, LG 선발 김윤식은 2승1패를 기록중이다.
잠실(서울)=김영구 MK스포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