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건설, 8일자로 KGC인삼공사 출신 고민지 전격 영입…“리시브·수비서 큰 역할 해줄 것”

V-리그 여자부 현대건설이 KGC인삼공사에서 활약했던 고민지를 품에 안았다.

현대건설은 “최근 KGC인삼공사와 이적에 합의, 8일자로 고민지를 영입했다”고 12일 밝혔다.

고민지는 2016년 프로에 데뷔해 7시즌동안 꾸준한 활약을 펼쳤으며, 지난 2022-2023시즌에는 시즌 초반 리베로 포지션을 맡아 안정적인 리시브와 수비를 보여주기도 했다.

현대건설이 고민지를 영입했다. 사진=KOVO 제공

현대건설은 “(고민지는) 리시브와 수비에서 큰 역할을 해줄 것”이라고 기대감을 감추지 않았다.

[이한주 MK스포츠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유승호 측, 임세주와 과거 연애 인정…현재 결별
▶ 라붐 유정 12월 결혼…예능 및 MC로 인기
▶ 트와이스 사나, 우아한 올블랙 글래머 자태 공개
▶ 김희정, 과감한 노출로 뽐낸 탄력 넘치는 핫바디
▶ 추성훈, UFC 타이틀 도전자 결정전 출신과 대결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