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삼성이 트레이너를 공개 채용한다.
이번 트레이너 채용 인원은 2명이며 관련 자격증 소지자, 전공자 및 스포츠 구단 경력자를 우대한다. 또한 해외 결격사유가 없어야 하며, 운전면허증을 보유하여야 한다.
서류 접수 기간은 24일 정오까지이며 서류심사 합격자에 한해 개별 통보 후 면접 진행 예정이다.
서울 삼성이 트레이너를 공개 채용한다. 사진=삼성 제공
자세한 사항은 삼성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민준구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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