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 곧 죽습니다’ 스태프 막말 논란 사과 “불쾌감 드려 죄송”(공식)

‘이재, 곧 죽습니다’ 측이 스태프 막말 논란에 대해 사과했다.

티빙 새 오리지널 ‘이재, 곧 죽습니다’ 제작진은 “지난 주말 촬영 장소 정리 및 안내를 위해 당일 고용된 보조 스텝의 부적절한 언행이 있었음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앞서 한 누리꾼은 드라마 촬영 장소를 지나다 외국인 관광객 요청에 의해 사진을 찍어줬다가 촬영 스태프로부터 막말을 들었다고 주장했다.

‘이재, 곧 죽습니다’ 측이 스태프 막말 논란에 대해 사과했다. 사진=스토리제이컴퍼니,아티스트컴퍼니

그는 “처음부터 좋게 얘기했으면 모르겠는데 다짜고짜 성질을 내면서 말했다. 왜 성질을 내냐고 물으니 ‘X가야?’라고 하더라”라고 상황을 전했다.

논란 이후 해당 드라마가 ‘이재, 곧 죽습니다’라는 사실이 밝혀졌다.

이에 대해 제작진은 “제작 과정에서 좀 더 세심한 주의를 기울이지 못하고 불쾌감을 드린 점에 대해 진심으로 사과드린다”고 사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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