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휘집 ‘실책이 아쉬워’ [MK포토]

16일 오후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2023 KBO 리그’ 두산 베어스와 키움 히어로즈 경기가 열렸다.

두산은 3연승을, 키움은 최근 1패 중이다.

7회초 2사 1루에서 키움 김휘집 유격수가 두산 정수빈의 타구를 실책한 후 아쉬워 하고 있다.

키움(16승 20패)은 리그 8위, 두산(17승 1무 16패)은 5위에 자리하고 있다.

고척(서울)=김영구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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