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태희가 ‘문명특급’에 출격한다.
18일 김태희 측 관계자는 MK스포츠에 “김태희가 ‘문명특급’에 출연한다”라고 밝혔다.
‘문명특급’은 방송인 재재가 진행하는 웹예능이다. 윤여정, 강동원, 송강호, 아이유 등 다양한 스타들이 출연한 바 있다.
김태희는 오는 6월 19일 방송 예정인 지니 TV 오리지널 ‘마당이 있는 집’ 공개를 앞두고 ‘문명특급’을 방문한다.
김태희는 약 13년 만에 예능 출연을 하는 터라 팬들의 기대감이 쏠리고 있다.
한편 그가 출연하는 ‘마당이 있는 집’은 동명의 소설을 원작으로 한 드라마로, 뒷마당에서 나는 수상한 냄새로 완전히 다른 삶을 살던 두 여자가 만나 벌어지는 서스펜스 가정 스릴러다.
김태희는 극 중 완벽한 집에서 그림 같은 일상을 살다, 뒷마당의 시체 냄새로 인해 혼란에 빠지는 주란 역을 맡았다.
[김나영 MK스포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