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선미가 근황을 전했다.
23일 선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Beautiful moments in Venice”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골든구스 행사에 참석한 선미의 모습이 담겨있다.
검정색 롱 원피스를 입은 선미는 뱀파이어를 연상케 하는 무드를 풍기며 치명적인 매력을 뽐냈다.
또한 다이어트를 자극하는 몸매라인을 과시해 시선을 사로잡는다.
이탈리아에서 선미는 화려한 미모를 뽐내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선미는 지난 3월 래퍼 비오와 함께 ‘불이 꺼지고’를 발매했다.
[김나영 MK스포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