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학주 ‘입술 꾹’ [MK포토]

30일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3 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와 LG 트윈스의 경기가 열렸다.

이날 경기는 LG가 홍창기의 결승타에 힘입어 3-1 승리를 거뒀다.

롯데 이학주가 경기를 마친 뒤 퇴장하고 있다.

LG는 31승 1무 16패로 단독 1위를 지켰다. 롯데와는 승차를 3경기로 벌렸다.

잠실(서울)=천정환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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