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아론, 오늘(1일) 솔로 데뷔…신곡 ‘시차’ 발매

가수 아론이 오늘(1일) 솔로로 데뷔한다.

아론은 지난 5월 20~21일 서울 한남동 블루스퀘어 마스터카드홀에서 열린 팬미팅 ‘2023 아론 ‘스펙트럼 오브’’(2023 AARON ‘spectrum of’)에서 신곡을 최초 공개했다.

신곡 ‘시차’는 연인 간 애정의 차이로 함께 있어도 시차가 있는 것처럼 느끼며 서로 다른 감정으로 이별을 향해 가는 연인에 대한 이야기다. 퓨처 베이스 기반으로, 아론만의 풍부한 감성으로 이별을 노래했다.

가수 아론이 오늘(1일) 솔로로 데뷔한다.

2012년 그룹 뉴이스트로 데뷔한 아론은 현재 팟캐스트 ‘코리안 카우보이스’ 호스트, 아리랑 TV ‘애프터 스쿨 클럽(After School Club)’ MC 등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또 최근에는 서울과 도쿄 등지에서 첫 아시아 투어 ‘2023 아론 ‘스펙트럼 오브’’(2023 AARON ‘spectrum of’)를 성공리에 개최했다.

솔로 가수 아론의 시작을 알리는 이번 신곡 ‘시차’는 1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음원 발매 외에도 예능 출연, MC 등 다방면에서 활동할 예정이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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