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초입력 2023.06.07 21:57:27
7일 오후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2023 KBO 리그’ LG 트윈스와 키움 히어로즈 경기가 열렸다.
3-3으로 팽팽히 맞선 연장 10회초 2사 1, 2루에서 LG 오지환이 헛스윙 삼진을 당한 후 아쉬워 하고 있다.
LG는 33승 20패 1무로 2위, 키움은 22승 33패로 8위에 자리하고 있다.
상대 전적은 LG가 5승 2패로 우위에 있다.
(고척)서울=김영구 MK스포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