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킹덤 멤버 아서가 활동을 재개한다.
8일 소속사 GF엔터테인먼트는 “아서는 그동안 의료진 소견에 따라 치료와 휴식을 병행하였으며 최근들어 컨디션이 많이 호전되어 아티스트와 충분한 상의 끝에 활동 재개를 결정하게 도댔다”라고 밝혔다.
이어 “아티스트 건강을 항상 최우선으로 생각하며 컨디션 체크 및 건강관리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킹덤은 올해 3월 미니 6집 ‘히스토리 오브 킹덤 : 파트 6. 무진’(‘History Of Kingdom : Part Ⅵ. MUJIN’)을 발매했다.
▶ 이하 GF엔터테인먼트 공식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GF엔터테인먼트입니다.
KINGDOM (킹덤) 아서 향후 활동 참여 안내드립니다.
아서는 그동안 의료진 소견에 따라 치료와 휴식을 병행하였으며 최근들어 컨디션이 많이 호전되어 아티스트와 충분한 상의 끝에 활동 재개를 결정하게 되었습니다.
아티스트 건강을 항상 최우선으로 생각하며 컨디션 체크 및 건강관리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앞으로도 킹덤에게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김나영 MK스포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