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리아스 ‘3실점 허용하고 아쉬움 가득’ [MK포토]

18일 오후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2023 KBO 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SSG 랜더스 경기가 열렸다.

롯데는 31승 28패로 4위, SSG는 38승 23패 1무로 1위다.

3회초 1사 1, 2루에서 SSG 선발 엘리아스가 롯데 한동희에게 적시 2루타를 맞자 조웅천 코치가 마운드에 올라와 엘리아스와 조형우 배터리를 불러놓고 대화를 나누고 있다.

시즌 상대 전적은 SSG가 5승 1패로 압도적인 우위에 있다.

인천=김영구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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