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J&Producer 프레이(Pray)가 새 디지털 싱글 앨범 ‘In My Head’를 발매했다.
싱글 ‘In My Head’는 MZ 세대를 겨냥하여 제작한 앨범이다.
앨범 커버와 가사에서 보면 알 수 있듯 좋아하는 이성이 머릿속을 떠나지 않아 갈등하고 주체할 수 없는 어린 시절의 철없고 풋풋한 감정을 담아냈다.
소속사인 더 하이스트(The Highest) 엔터테인먼트는 “프레이(Pray) 특유의 멜로디 컬 한 전자음악의 색이 많이 묻어져 있으며 요즘 유행하는 숏폼 및 릴스에 많은 활용이 가능한 음원이다”라고 밝혔다.
이어 “현재 전자음악에 매니아 층을 떠나서 일반인들도 쉽게 접근할 수 있다는 강점이 있다”라고 전했다.
한편 프레이(Pray)는 최근 미주 투어 이후로 음원 제작에 많은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특히 이번 싱글 앨범 발매 이후의 행보도 주목받고 있다.
이러한 프레이의 음원은 멜론, 지니뮤직, 벅스 등 국내 음원사이트와 스포티파이, 애플뮤직 등 글로벌 음원 플랫폼에서 정식 발매된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