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엽 감독 ‘알칸타라, 시즌 8승을 축하해’ [MK포토]

25일 오후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3 KBO 리그’ 두산 베어스와 키움 히어로즈 경기에서 두산이 선발 알칸타라의 6.2이닝 5피안타 1실점 호투를 앞세워 17-2 대승을 거두면서 5위를 재탈환했다. 양석환은 투런홈런 2방 포함 3안타 4타점으로 승리의 힘을 보탰다.

두산 이승엽 감독과 알칸타라가 승리의 기쁨을 나누고 있다.

고척(서울)=김영구 MK스포츠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유병재, 정규직 불가 인턴을 프로젝트 매니저?
DJ DOC 이하늘 “에픽하이 미쓰라한테 진다”
트와이스 모모, 과감하게 드러낸 아찔한 노출
허니제이, 시선 집중되는 글래머 비키니 자태
엘살바도르와 월드컵 본선 대비 최종 평가전 승리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