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체육산업개발, 폭염 대비 현장 안전 캠페인 전개

한국체육산업개발(대표이사 김사엽)이 여름철(6~8월)을 맞아 서울특별시 송파구 올림픽공원 내 중앙공급실 및 조경·미화 사무실에서 ‘CEO와 함께하는 폭염 대비 현장 안전 캠페인’을 진행했다.

이번 캠페인은 폭염에 취약한 옥외 작업 근로자들의 건강권을 보호하고, 재해 예방 및 안전한 작업환경 조성을 위한 대비책을 제시하며, 계절에 따른 잠재적 위험 상황에 대처할 수 있는 개인 역량 강화를 목적으로 마련됐다.

김사엽 대표이사는 현장을 방문해 폭염 대비를 위한 ▲적절한 안전 장비 및 개인 보호 장비의 중요성 ▲적절한 수분 섭취, 휴식 시간 활용 ▲작업환경 변화와 이에 따른 위험 요소 등에 관해 설명하며 작업 현장 안전에 대한 중요성을 강조했다.

폭염 대비 현장 안전 캠페인. 가운데 김사엽 대표이사. 사진=한국체육산업개발 제공

또한 온열질환에 취약한 옥외근로자들을 위해 쿨링타올, 식염 포도당 등 폭염 안전 관리 용품 각 80개를 현장에 지급했다.

김사엽 한국체육산업개발 대표이사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현장 안전교육 및 캠페인을 통해 직원들의 안전과 건강을 최우선으로 챙기며, 안전한 작업환경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국체육산업개발㈜는 문화체육관광부 산하 기타 공공기관으로서 올림픽공원, 미사리 경정 공원 등 88서울올림픽 시설물의 효율적인 관리 및 스포츠・문화 공간 제공을 통한 국민건강과 행복 증진을 위하여 1990년 7월 설립됐다.

김사엽 대표이사(오른쪽)가 직원에게 폭염 안전 관리 용품을 지급하고 있다. 사진=한국체육산업개발 제공

[강대호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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