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야구장 날씨] 오후 비 그칠 듯...경기 진행할 수 있을까?

장맛비는 오후에 대부분 그칠 것으로 보인다.

5일에는 대전 한화생명이글스파크(롯데-한화), 포항구장(두산-삼성), 서울 고척스카이돔(NC-키움), 인천 SSG랜더스필드(KIA-SSG), 서울 잠실구장(KT-LG)에서 2023 신한은행 SOL KBO리그 5경기가 펼쳐진다.

이날 비는 오전에 집중적으로 쏟아질 전망이다. 수도권·충남권·전라권·제주도·서해5도는 150㎜ 이상, 강원내륙·충북은 120㎜ 이상 오는 곳도 있겠다.

사진=KBO 홈페이지

비가 오는 지역에서는 돌풍과 함께 천둥·번개가 치는 곳이 있겠으니 야구장 시설물 관리와 안전사고에 유의해야겠다.

비가 그친 후 기온이 다시 올라 경상권 내륙을 중심으로 최고 체감온도가 33도를 웃돌 예정이다.

미세먼지 농도는 원활한 대기 확산과 강수의 영향으로 전국이 ‘좋음∼보통’ 수준을 보이겠다.

◆선발투수 예고

잠실(KT 벤자민 VS LG 임찬규)

대전(롯데 나균안 VS 한화 한승주)

고척(NC 페디 VS 키움 장재영)

문학(KIA 윤영철 VS SSG 박종훈)

포항(두산 김동주 VS 삼성 황동재)

[박찬형 MK스포츠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살인범 가족이 배우로 승승장구” 유족 청원
티빙 보안 허점…3954만 계정 정보 외부 유출
권은비 파격적인 란제리룩…과감한 시스루 레이스톱
블랙핑크 제니, 아찔한 무대 의상 사진들 공개
남자 농구, 아시안게임 디펜딩 챔프 필리핀 대파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