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원 ‘아쉬운 삼진’ [MK포토]

5일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3 프로야구’ KT 위즈와 LG 트윈스의 경기가 열렸다.

KT는 벤자민이 선발로 나서 팀 4연승에 도전한다. LG는 최근 분위기가 좋은 임찬규가 선발로 나서 시즌 7승을 노린다.

3회말 1사 3루에서 LG 이재원이 삼진을 당하고 있다.

LG는 47승 2무 27패로 팀 순위 1위에 올라있다.

KT와의 상대 전적은 3승 2패로 앞서고 있다.

잠실(서울)=천정환 MK스포츠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정호연, 축구 월드컵 결승전 트로피 세리머니
방탄소년단, 축구 월드컵 결승전 하프타임 공연
블랙핑크 제니, 파격적인 백스테이지 란제리 패션
홍진영, 자신감 넘치는 글래머 몸매에 시선 집중
메이저리그 투수 고우석이 커피 심부름한 사연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