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광현 ‘동점 솔로포 맞고 마운드에 주저앉아’ [MK포토]

6일 오후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2023 KBO 리그’ KIA 타이거즈와 SSG 랜더스 경기가 열렸다.

KIA는 31승 38패 1무로 9위, SSG는 45승 29패 1무로 2위에 자리하고 있다.

2회초 무사에서 SSG 선발 김광현이 KIA 최형우에게 동점 솔로홈런을 맞고 마운드에 주저앉아 아쉬워 하고 있다.

올시즌 양팀 상대 전적은 SSG가 6승 3패로 우위에 있다.

인천=김영구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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