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움 ‘영봉패 앞두고 무거운 팀 분위기’ [MK포토]

7일 오후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3 KBO 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두산 베어스 경기에서 두산이 선발 곽빈의 5이닝 무실점 호투를 앞세워 10-0 대승을 거두면서 파죽의 6연승을 질주했다. 로하스는 2안타 3타점, 정수빈은 3안타 2타점으로 승리의 힘을 보탰다.

키움 선수들이 팀이 0-10으로 뒤진 9회초 마지막 공격을 무거운 분위기속에서 지켜보고 있다.

잠실(서울)=김영구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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