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폴킴이 무더위 속에서 비지땀을 흘리며 멋진 공연을 했다.
21일 오후 시흥 웨이브파크에서 MBC 플러스 ‘피크닉 라이브 소풍’ 야외 콘서트 녹화방송이 진행됐다.
이날 녹화촬영에서 폴킴이 무더위 속에서 라이브 공연을 해 많은 팬들로부터 박수를 받았다.
폴킴은 무더위 속에서 자리를 뜨지 않고 끝까지 공연을 본 팬들을 위해 앵콜 공연을 했다.
뿐만 아니라 참석한 팬들 전원에게 아이스커피를 선물해 팬들을 감동시켰다.
한편 폴킴의 공연에 앞서 홍대광이 미니 콘서트의 시작을 알리는 공연을 해 팬들을 즐겁게 했다.
이날 촬영한 폴킴의 ‘피크닉 라이브 소풍’은 오는 8월 18일 방송될 예정이다.
시흥=김재현 MK스포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