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초입력 2023.07.29 22:02:58
29일 오후 서울 잠실구장에서 ‘2023 KBO 리그’ LG 트윈스와 두산 베어스 경기가 열렸다.
LG는 51승 33패 2무로 1위, 두산은 44승 39패 1무로 3위에 자리하고 있다.
6-6으로 팽팽히 맞선 연장 10회초 선두타자로 나온 LG 김현수가 좌중간 2루타를 치고 진루하고 있다.
올 시즌 상대 전적은 LG가 6승 2패로 우위에 있다.
잠실(서울)=김영구 MK스포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