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우로 연기된 맨시티-AT마드리드 경기 [MK포토]

30일 오후 서울 상암월드컵경기장에서 맨체스터 시티와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2023 쿠팡플레이 시리즈’ 친선 경기가 열린다.

맨시티는 지난 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FA컵 우승을 차지하며 트레블을 달성한 강팀이다.

상암월드컵 경기장에 폭우가 내리고 있다. 경기는 30분 지연 됐다.

AT 마드리드는 라리가 우승 11회, 코파 델 레이(국왕컵) 우승 10회, UEFA 유로파리그 우승 3회에 빛나는 스페인 명문 클럽이다.

상암동(서울)=천정환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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