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 ‘루셈블’ 현진, 8일 롯데-키움전 시구…“내 시구가 선수들에게 힘이 됐으면”

고척돔에 ‘루셈블’ 현진이 뜬다.

키움 히어로즈는 8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리는 롯데 자이언츠와 경기 시구자로 걸그룹 ‘루셈블(Loossemble)’ 현진을 선정했다.

2016년 솔로 싱글로 데뷔한 현진은 2018년 8월 완전체로 데뷔한 걸그룹 ‘이달의 소녀’에서 뛰어난 음색과 보컬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 최근 씨티디이엔엠과 계약하고, ‘루셈블(Loossemble)’로 활발한 활동을 예고했다.

사진=키움 히어로즈 제공

이날 시구를 맡은 현진은 “키움 히어로즈에서 시구를 하게 돼 영광이다. 제 시구가 선수분들에게 힘이 됐으면 좋겠다. 경기 끝까지 열심히 응원하겠다”라고 말했다.

[이정원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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