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프로농구 용인 삼성생명 블루밍스가 8월에 예정된 일본 팀과의 두 차례 연습경기에 팬들을 초대한다.
삼성생명은 “15일과 19일 벌어지는 일본 팀과의 연습경기를 팬들에게 개방한다”고 7일 밝혔다.
15일 오후 4시 토카이 대학교와 연습경기를 가지는 삼성생명은 19일에는 오전 11시에 후지쯔와 격돌한다. 해당 연습경기들은 모두 경기도 용인시 기응구 보정로 5 삼성트레이닝센터 내 썬더스 체육관에서 진행된다.
이번 연습경기를 찾는 팬들은 경기 시작 1시간 전부터 입장 및 주차가 가능하다.
한편 관람객들은 경기 중 2층 관중석에서 사진 촬영은 허용되나, 동영상 촬영은 금지된다.
[이한주 MK스포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