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2023 프로야구’ 키움 히어로즈와 LG 트윈스의 경기가 열렸다.
키움 루키 김동규는 친정팀 LG를 상대로 KBO리그 첫 선발 데뷔전을 치른다. 김동규는 지난 7월 트레이드를 통해 LG에서 키움으로 이적했다.
2회말 1사 2루에서 LG 신민재가 적시타를 친 뒤 기뻐하고 있다.
LG는 시즌 8승 2패를 기록 중인 임찬규가 선발로 나섰다.
LG는 60승 2무 35패로 팀 순위 1위에 올라있다. 키움을 상대로는 시즌 10승 1무 3패를 기록하고 있다.
잠실(서울)=천정환 MK스포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