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지켜보는 홍원기 감독 [MK포토]

13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2023 프로야구’ 키움 히어로즈와 LG 트윈스의 경기가 열렸다.

키움 루키 김동규는 KBO리그 첫 선발 데뷔전에서 2이닝 4피안타 1피홈런 3사사구 5실점을 기록했다.

키움 홍원기 감독이 경기를 지켜보고 있다.

LG는 시즌 8승 2패를 기록 중인 임찬규가 선발로 나섰다.

LG는 60승 2무 35패로 팀 순위 1위에 올라있다. 키움을 상대로는 시즌 10승 1무 3패를 기록하고 있다.

잠실(서울)=천정환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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