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초입력 2023.08.13 20:50:54
LG 트윈스가 신바람 5연승을 질주했다.
13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3 프로야구’ 키움 히어로즈와 LG 트윈스의 경기에서 LG가 17-8로 승리했다.
LG 이지강이 경기를 마친 뒤 허도환과 하이파이브를 하고 있다.
키움 루키 김동규는 KBO리그 첫 선발 데뷔전에서 2이닝 4피안타 1피홈런 3사사구 5실점을 기록했다.
잠실(서울)=천정환 MK스포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