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 디블 스카우팅 디렉터 ‘장현석 등번호 내가 선택’ [MK포토]

마산 용마고등학교 투수 장현석이 LA 다저스 유니폼을 입고 메이저리그(MLB)에 도전한다.

장현석 LA 다저스 입단 기자회견이 14일 오후 서울 용산구 드래곤시티 호텔에서 열렸다.

존 디블 스카우팅 디렉터가 기자회견을 갖고 있다.

장현석은 계약금 90만 달러에 LA 다저스와 계약을 맺었다.

장현석은 올해 고교 대회에서 9경기에 등판해 3승 무패 평균자책 0.93 52탈삼진 16사사구 WHIP 0.79를 기록하며 활약했다.

용산(서울)=천정환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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