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야구장 날씨] 전국 돌풍 동반한 ‘비소식’...또 우천취소?

전국 대부분 지역에 비가 내릴 전망이다.

24일에는 수원 KT위즈파크(KIA-KT), 서울 고척스카이돔(두산-키움), 대전 한화생명이글스파크(삼성-한화), 인천 SSG랜더스필드(NC-SSG), 서울 잠실구장(롯데-LG)에서 2023 신한은행 SOL KBO리그 5경기가 펼쳐진다.

기상청에 따르면 저기압 영향을 받으며 전국이 대체로 흐린 가운데 돌풍과 천둥·번개를 동반한 강한 비가 오겠다.

사진=KBO 홈페이지

이날 예상 강수량은 △경기남부 50~100㎜ △서울·인천·경기북부 20~80㎜ △서해5도 5~20㎜ △강원영서, 강원영동북부 30~120㎜ △강원영동중·남부 10~60㎜ △대전·세종·충남 20~80㎜ △충북 30~100㎜ △광주·전남 50~150㎜ △전북 30~80㎜ △부산·울산·경남, 대구경북 50~150㎜ △울릉도·독도 5~40㎜ △제주도 30~120㎜다.

비가 내리며 대부분 지역에서 폭염 특보는 해제됐다.

미세먼지 농도는 모든 지역에서 ‘좋음’ 수준이 예상된다.

◆선발투수 예고

고척(두산 김동주 VS 키움 맥키니)

수원(KIA 파노니 VS KT 고영표)

잠실(롯데 반즈 VS LG 켈리)

문학(NC 이재학 VS SSG 맥카티)

대전(삼성 와이드너 VS 한화 문동주)

[박찬형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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