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야구장 날씨] ‘최고 31도’ 흐리고 비소식

대체로 흐린 가운데 곳에 따라 비가 내리겠다.

19일에는 대전 한화생명이글스파크(SSG-한화), 수원 KT위즈파크(삼성-KT), 부산 사직구장(키움-롯데), 광주 기아챔피언스필드(LG-KIA), 서울 잠실구장(NC-두산)에서 2023 신한은행 SOL KBO리그 5경기가 펼쳐진다.

이날 기상청에 따르면 전국에 구름이 많겠다.

사진=KBO 홈페이지

경기 북부는 한때 5㎜ 내외 비가 오는 곳이 있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17∼23도, 낮 최고기온은 26∼31도를 기록할 전망이다.

미세먼지 농도는 원활한 대기 확산으로 ‘좋음∼보통’ 수준을 보일 예정이다.

◆선발투수 예고

광주(LG 이지강 VS KIA 양현종)

대전(SSG 문승원 VS 한화 김기중)

수원(삼성 황동재 VS KT 고영표)

잠실(NC 페디 VS 두산 장원준)

사직(키움 김선기 VS 롯데 윌커슨)

[박찬형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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