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 컴백’ 킹덤, 멀리서 봐도 느껴지는 ‘카리스마’

그룹 킹덤(KINGDOM)이 카리스마 갖춘 비주얼을 선보였다.

킹덤(훤, 자한, 단, 아서, 무진, 루이, 아이반)은 9일 자정 공식 SNS를 통해 미니 7집 ‘History Of Kingdom : Part Ⅶ. JAHAN(히스토리 오브 킹덤 : 파트 7. 자한)’ 두 번째 단체 콘셉트 포토를 공개했다.

이날 공개된 사진 속 킹덤은 웅장한 왕국 앞에 서서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특히 이번 신보 서사의 주인공 자한을 중심으로 멤버들이 남다른 아우라를 풍기고 있다. 멀리서 봐도 느껴지는 킹덤의 기품과 카리스마가 새 앨범에 대한 기대감을 증폭시키고 있다.

그룹 킹덤(KINGDOM)이 카리스마 갖춘 비주얼을 선보였다.

킹덤은 ‘변화의 왕’ 단, ‘비의 왕’ 아서, ‘벚꽃의 왕’ 무진, ‘미의 왕’ 루이, ‘눈의 왕’ 아이반, ‘태양의 왕’ 자한, ‘폭풍의 왕’ 훤 7인으로 이뤄진 그룹이다. 킹덤만의 독자적인 세계관을 바탕으로 매 앨범 일곱 왕국의 새로운 왕 스토리를 풀어내고 있다.

7부작으로 이뤄진 ‘히스토리 오브 킹덤’은 진정한 왕으로 각성하려는 한 명의 왕과 그를 돕는 각기 다른 시간 선에서 온 여섯 왕의 대서사시다. 이번 앨범은 킹덤이 3년 여간 이어온 시즌1 마지막 편으로 ‘태양의 왕국’ 자한의 스토리를 다룰 예정이다.

앞서 킹덤은 컴백 소식과 함께 신보 스케줄러, 콘셉트 포토, 일문일답 등을 순차적으로 공개하며 컴백 열기를 뜨겁게 달구고 있다. 과연 킹덤이 이번 앨범을 통해 어떤 매력을 보여줄지 더욱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한편, 킹덤은 오는 18일 정오 미니 7집 ‘History Of Kingdom : Part Ⅶ. JAHAN’을 전 세계 동시 발매한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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