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 15일 홈 최종전 ‘경남도민 그리고 다이노스 고맙Day’로 연다

NC가 홈 최종전에서 특별한 행사를 준비했다.

NC 다이노스는 “15일 창원NC파크에서 열리는 삼성 라이온즈와의 2023 정규시즌 마지막 홈 경기를 ‘경남도민 그리고 다이노스 고맙Day’로 연다”고 13일 밝혔다.

홈 최종전을 맞아 이날 창원NC파크 GATE 1, 2로 입장하는 관람객(선착순 500명)은 아이언카트 쿠폰을 선물로 받는다. 119구역 앞에서는 다이노스 팬 인증존이 팬들을 기다린다. NC 유니폼, 응원배트 등 구단 상품을 인증하면 도구리 인형, 민트/네이비 단디 후드 망토(선착순 100명)를 받을 수 있다.

NC는 홈 최종전인 15일 삼성전을 경남도민 그리고 다이노스 고맙Day로 연다. 사진=NC 제공

또한 이날은 30년 만에 재지정된 10월 14일 ‘경남도민의 날’을 기념해 경남도민을 위한 다채로운 이벤트가 더해진다. 창원NC파크를 찾는 경남도민은 현장에서 내야석 구매 시 주소지를 인증하면 1만 원 할인을 받을 수 있다. NC 구단 앱을 통해 사전 선정된 경남도민 100명은 박세혁-마틴 선수(50명), 김영규-류진욱 선수(50명) 사인회에 참여할 수 있다.

이번 경기의 승리기원 시구와 시타는 경남을 빛낸 100인에 선정된 10남매 다둥이 박성용 씨 가족이 맡는다. 승리기원 애국가는 경남 출신 가수 배진아 씨가 부른다.

경기 중에도 다양한 이벤트가 펼쳐진다. 이날 매 홈 경기 때마다 진행했던 NC 구단 앱 라이브 퀴즈의 최종 우승자가 결정된다. 콤보 및 참여횟수 우승자는 24시즌 스카이박스 이용권을, 참여횟수 2등은 에어부산 해외항공권을 받는다.

경기 후에는 팬 감사 영상 상영과 함께 화려한 불꽃들이 창원NC파크의 하늘을 수놓는다. 선수단은 창원NC파크를 찾은 팬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한다. 이어 NC의 홈 최종전 하이라이트 행사인 그라운드 하이파이브가 마지막을 장식한다. 경기 후 그라운드로 입장한 총 1,000명의 팬과 선수단이 하이파이브를 나누며 포스트시즌에서의 좋은 활약을 다짐한다. 하이파이브 행사 참여권(선착순 1,000명)은 NC 구단 온라인 팀스토어에서 살 수 있다.

한편 NC의 2023 정규시즌 마지막 홈 경기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NC 구단 공식 앱 또는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한주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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