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은빈 가수 도전기 ‘무인도의 디바’·오승아→문지후 사각 로맨스 ‘세 번째 결혼’ [오늘의 프리뷰]

바쁘게 돌아가는 연예계에서 오늘도 다양한 작품이 소개되고 새롭게 돌아오는 아티스트가 대중 앞에 서는 가운데, 오늘의 주요 일정을 알아본다.

# 네 남녀의 파란만장한 진실게임…‘세 번째 결혼’

MBC 새 일일드라마 ‘세 번째 결혼’ 제작발표회가 19일 오후 개최된다. 이날 자리에는 이재진 감독을 비롯해 배우 오승아, 윤선우, 윤해영, 전노민, 오세영, 문지후가 참석해 작품에 관한 이야기를 전한다.

‘세 번째 결혼’ 제작발표회가 개최된다. 사진=MBC

오는 23일 첫 방송을 앞두고 있는 ‘세 번째 결혼’은 조작의 삶을 사는 여자와 거짓을 파헤치고 응징하려고 몸부림치는 여자의 파란만장한 진실게임 속에서 피어나는 사랑과 결혼에 대한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사랑과 욕망으로 뒤엉킨 네 남녀의 파란만장한 진실게임을 그릴 ‘세 번째 결혼’은 배신과 복수로 점철된 파국의 로맨스가 어떤 전개로 이어지게 될지 궁금증을 무한 자극한다.

#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 박은빈, ‘무인도의 디바’ 됐다
‘무인도의 디바’ 제작발표회가 열린다. 사진= tvN

같은날 오후 tvN 새 토일드라마 ‘무인도의 디바’ 제작발표회가 열린다. 이날 자리에는 오충환 감독을 비롯해 배우 박은빈, 김효진, 채종협, 차학연, 김주헌이 참석해 드라마에 관한 이야기를 털어놓는다.

‘무인도의 디바’는 15년 만에 무인도에서 구조된 가수 지망생 서목하(박은빈 분)의 디바 도전기를 그리는 드라마다.

채종협은 예능국 PD 강보걸로, 차학연은 보도국 기자 강우학으로 등장한다. 두 사람은 형제로 서목하와의 끈끈한 케미스트리를 뽐낼 예정이다. 서목하와 강보걸, 강우학은 어떤 인연으로 맺어진 것일지, 함께 있을 때 찬란하게 반짝일 세 사람의 이야기가 기대감이 커진다.

무엇보다 박은빈은 “목하 캐릭터를 완성하는데 가장 큰 부분이 노래와 사투리였기에 할 수 있는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전해 캐릭터를 더욱 기대하게 한다.

[김나영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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