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광엽 감독 ‘조승현, 잘하고 있어’ [MK포토]

27일 오후 중국 항저우 올림픽 스포츠센터 체육관에서 2022 항저우 장애인아시안게임(Asian Para Games·APG) 대한민국과 일본의 휠체어농구 결승전이 열렸다.

한국이 조승현(18점)과 김민성(14점)이 분전을 펼쳤지만 45-47로 아쉽게 패하면서 은메달을 획득했다.

고광엽 감독과 조승현이 하이파이브를 나누고 있다.

사진제공=대한장애인체육회

항저우(중국)=김영구 MK스포츠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장윤정 모친 사기 혐의 징역 1년 6개월 구형
유튜버 박위, 서울시에 홍보대사 사임 의사 전달
강하빈 이지현 김세라, 종합격투기 TFC 라운드걸
미스코리아 진 우서윤, 압도적인 비율과 핫바디
곽빈, 안우진과 토종 우완 선발투수 맞대결 승리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