염경엽-오지환 ‘역전승 하이파이브’ [MK포토]

8일 오후 잠실야구장에서 벌어진 2023 프로야구 KT 위즈와 LG 트윈스의 한국시리즈 2차전에서 LG가 박동원의 역전 투런포에 힘입어 시리즈를 원점으로 돌렸다.

LG는 3-4로 뒤지던 8회 말 1사 2루에서 박동원이 KT 박영현의 초구를 노려 역전 투런포를 때려 5-4로 승리했다.

염경엽 LG 감독이 승리 후 오지환과 기뻐하고 있다.

잠실=김재현 MK스포츠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할리우드 스타, 방한 행사에 기모노 입고 등장
“살인범 가족이 배우로 승승장구” 유족 청원
미스코리아 진 우서윤, 압도적인 비율과 핫바디
블랙핑크 리사, 아찔한 블랙 비키니 자태 공개
홍명보와 용혜인의 닮은 공정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