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초입력 2023.11.13 21:37:28
LG가 29년 기다림 끝에 V3를 달성했다.
LG는 13일 오후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3 KBO 포스트시즌 한국시리즈(7전 4선승제) 5차전, KT 위즈와의 경기에서 6-2로 승리하면서 시리즈 전적 4승1패로 통합우승을 차지했다.
LG 구광모 회장과 김인석 대표이사, 차명석 단장이 우승을 확정짓고 기뻐하고 있다.
잠실(서울)=김영구 MK스포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