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별 노래 장인’ 이우가 컴백한다.
13일 이우 소속사 케이에이치컴퍼니는 “이우가 오는 12월 21일 오후 6시 두 번째 미니앨범 ‘SHE’를 발매한다”라고 밝히며 발매일과 제목이 적힌 티징 포스터를 공개했다.
공개된 포스터 속에는 금방이라도 눈물을 쏟을 것 같은 이우의 모습이 담기며 이별노래을 예고했다. 센치한 음색을 자랑하는 이우의 신곡에 많은 팬들의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두 번째 미니앨범 ‘SHE’는 타이틀곡 ‘우린 다른 길을 걷고 있었나 봐’ 외에도 ‘별이 예뻐서’, ‘노력으로 안되기에’, ‘안녕할 수 있길’, ‘can you hear me’가 수록됐다. 이는 이우가 모두 작사, 작곡을 참여했다.
한편, 이우는 신곡 발표 후 다음날 같은 소속사에 싱어송라이터 최낙타와 ‘이우가낙타났다’ 공연을 가질 예정이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